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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며 남다른 선행을 이어가고 있는 솔비는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이면 경동원을 찾고 있다. 일회성 봉사가 아닌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것. 지난 해에 이어 다시 한 번 찾은 솔비를 알아본 아이들이 먼저 반겼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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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시간을 쪼개 경동원을 방문한 솔비와 김경인, M.A.P 크루 멤버들은 아이들과 함께 레크이션, 뽀로로 영화 감상하고 선물을 전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솔비는 아이들 한 사람, 한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남다른 애정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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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봉사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솔비는 올 연말에도 자살 예방 콘서트, 소외된 아이들을 위한 희망콘서트에 참여하는 등 훈훈한 선행으로 따뜻한 연말을 보내고 있다. 이같은 꾸준한 활동을 인정받아 2014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재능기부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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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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