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한국 축구 선수로 선정된 김영권(광저우 헝다)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깜짝 해설가로 나선다.
SBS 미디어넷은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SBS스포츠가 제작하고 카카오TV에서 방송되는 이색중계소 EPL TV에 김호남(광주FC)과 함께 출연해 해설자로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김영권은 올해 2015년 소속 팀과 대표팀을 오가며 맹활약을 펼쳤다. 팀의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우승과 슈틸리케호의 돌풍을 이끌었다. 김호남 역시 준수한 활약을 펼치며 광주의 클래식 잔류에 공헌했다. 김영권과 김호자은 토트넘 홋스퍼-노리치시티전, 본머스-크리스털 팰리스 두 경기 중 코리안리거가 출전하는 한 경기를 해설할 계획이다.
이색중계쇼 EPL TV는 SBS스포츠에서 기획 제작해, 카카오TV와 다음팟TV에서 생중계되는 프리미어리그 중계 방송이다. 최근에는 이순철 프로야구 해설위원이 해설자로 등장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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