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김설이 크리스마스 인사를 건넸다.
25일 김설 부모가 직접 운영하는 인스타그램에는 "크리스마스에는 진주도 두 눈 크게 뜨고 기필코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빨간색 티셔츠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 중인 김설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김설양의 크게 뜬 동그란 눈과 오밀조밀한 코와 입이 마치 인형을 연상케 해 보는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한편 김설은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선우(고경표 분)의 여동생 진주 역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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