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이상엽이 공현주와 연인이 된 결정적인 계기를 언급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보물섬 in 사모아' 편에서 이상엽이 황치열에게 공현주와 연인이 된 사연을 털어놨다.
이날 이상엽은 "공현주와 어떻게 만났느냐"는 황치열의 질문에 "원래 부터 팬이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예전에 미니홈피에 대문사진으로 해놓고 그랬다. 그런데 회사에서 만났다. 나는 연습생이었고, 그는 스타였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특히 결정적인 계기를 묻는 질문에 이상엽은 "드라마 2012년 '착한남자'할 때 새벽에 늦게 끝나고 매일 보러 갔다"며 "나를 세뇌 시켰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목표를 딱 정한다. 그냥 3~4년 길게 잡고 나는 오늘도 너에게 한 발짝 다가간다 생각했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SBS '정글의 법칙'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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