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장애인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 여형구 사무총장과 대회부위원장 3명 등 지휘부가 25일 강원도 정선 알파인 경기장 건설 현장을 방문해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여 사무총장 등 조직위 간부들은 공사 관계자들에게 위문 물품을 전달하며 "연말연시에도 2016년 2월 테스트 이벤트의 성공 개최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계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감사를 표했다.
조직위 간부들은 건설 현장에서 제설을 비롯한 경기장 건설 상황 등을 점검한 뒤 평창 알펜시아 스키 점프대 회의실로 이동해 테스트 이벤트 추진 상황 보고회에 참석했다. 조직위와 강원도는 "2016년 2월 테스트 이벤트의 차질없는 준비를 위해 연말은 물론 신정 연휴에도 경기장 건설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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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위 간부들은 건설 현장에서 제설을 비롯한 경기장 건설 상황 등을 점검한 뒤 평창 알펜시아 스키 점프대 회의실로 이동해 테스트 이벤트 추진 상황 보고회에 참석했다. 조직위와 강원도는 "2016년 2월 테스트 이벤트의 차질없는 준비를 위해 연말은 물론 신정 연휴에도 경기장 건설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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