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프로그램 '유자식 상팔자'에서는 김봉곤 훈장이 겁에 질린 모습을 보여 굴욕을 맛봤다.
오는 27일(일) 방송되는 JTBC '유자식 상팔자' 130회에서는 '부자끼리 군대로'라는 주제로 여섯 부자가 군대에서 2박 3일간의 훈련을 받으며 부자의 정을 쌓는 모습이 공개된다.
여섯 부자는 아들과 아빠로 각각 나뉘어 레펠 11m 상공에서 뛰어내리는 훈련에 임했다. 두려움을 극복하고자 진행된 훈련에서 평소 근엄함을 뽐내던 김봉곤 훈장은 계속 두려움을 떨치지 못하는 의외의 모습을 보였다.
이에 교관은 밑에서 지켜보고 있던 김 훈장의 아들 김경민 군에게 얼차려를 시키는 강수를 두었다. 교관의 초강수에 김봉곤 훈장이 두려움을 극복하고 결국 레펠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을지에 관심이 집중됐다.
또한 훈련 마지막 날 밤, 아들 조현이 아빠 조관우의 건강을 걱정하며 사랑을 담은 편지를 전해 감동을 자아내기도 했다.
웃음과 감동이 가득한 여섯 부자의 군대 생활 체험기 '부자끼리 군대로' 마지막 편은 12월 27일(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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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부자는 아들과 아빠로 각각 나뉘어 레펠 11m 상공에서 뛰어내리는 훈련에 임했다. 두려움을 극복하고자 진행된 훈련에서 평소 근엄함을 뽐내던 김봉곤 훈장은 계속 두려움을 떨치지 못하는 의외의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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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훈련 마지막 날 밤, 아들 조현이 아빠 조관우의 건강을 걱정하며 사랑을 담은 편지를 전해 감동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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