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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광희, 종잇장 몸매로 좁디좁은 실외기에 ‘쏘옥’…형사 따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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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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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제국의아이들 광희가 종잇장 몸매를 이용하여 형사를 따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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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방송된 MBC 예능 '무한도전'에서는 '무도 공개수배' 특집으로 멤버들과 형사와의 추격전이 벌어졌다.

이날 하하와 함께 하수처리장에 있던 광희는 하하가 형사의 검거에 당하자 개인 카메라 맨도 버리고 도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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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사라진 광희에 형사는 "카메라도 없이 도망가는 사람이 어딨나"며 헛웃음을 지었다.

이어 카메라맨은 좁은 실외기에 몸을 숨긴 광희를 가까스로 발견했고 두 사람은 비를 쫄딱 맞으며 1시간 동안 몸을 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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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형사는 끝내 광희 검거에 실패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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