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표향 기자] 배우 박해진이 드라마 촬영장에 크리스마스 만찬을 선물했다.
tvN 새 월화극 '치즈인더트랩'에 출연 중인 박해진은 크리스마스에도 촬영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현장 스태프와 배우들을 위해 케이크와 닭강정, 맥주 등 다양한 음식을 직접 준비해 소박한 파티를 열었다.
박해진의 세심한 배려에 스태프들은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며 잠시나마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겼다는 후문. 박해진은 평소에도 기념일을 잊지 않고 스태프를 살뜰히 챙겨 촬영장에서 신망이 높다.
한편 '치즈인더트랩'은 새해 1월 4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박해진은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 유정 역을 맡았다.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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