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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원은 올 겨울 숨겨진 대어 중 하나였다. 2014년 K리그에 입성한 서명원은 데뷔 첫 해 26경기 출전 4골-5도움을 기록하며 대전의 승격에 큰 공을 세웠다. 서명원은 2015년 초반 부상과 적응 등의 이유로 다소 고전했지만 후반기 확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24경기에서 5골을 성공시켰다. 공격 전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함, 센스와 결정력을 두루 갖춘 기술, 여기에 클래식 적응까지 마친 약관의 공격수를 향해 빅클럽의 러브콜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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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서명원의 가세로 공격진 보강에 성공했다. 공격력을 끌어올리고 위해 고민하던 윤정환 울산 감독에게 탈출구가 생겼다. 양동현이 '동해안 라이벌' 포항으로 이적했다. 김신욱과의 '더블타워'가 붕괴됐다. 대신 서명원의 가세 속에 '빅앤스몰 조합'으로 바꿀 수 있게 됐다. 중앙 뿐만 아니라 측면까지 소화 가능한 서명원의 재능을 감안하면 김신욱을 정점에 두고 코바와 좌우 측면에서 공격을 이끄는 모습도 그려볼 만한 상황이다. 서명원은 파워에 비해 밸런스가 약했던 울산 공격진을 업그레이드 시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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