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배우 박소담이 고혹적인 매력으로 시선을 잡아끈다.
박소담은 최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 1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박소담은 신비로운 무드 느낌의 흑백톤과 고혹미를 강조한 발색조의 매력을 발산했다. 무심한 듯 정리한 헤어스타일과 눈매를 강조한 아이 메이크업이 우아하고 여성스러움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작품 속에서 보여줬던 상큼하고 소녀같은 모습과 달리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보여주며 눈길을 끈다.
한편, 박소담은 2015년 영화 '경성학교' '사도' '검은 사제들' 등에서 활약하며 대세 배우로 우뚝 섰다. 연극 '렛미인'에 캐스팅되어 연습 중에 있으며, 연극 '렛미인'은 2016년 1월 21일부터 2월 28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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