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또한 수도권 기준 전체 시청률도 14.4%(닐슨코리아/가구기준)를 기록하며 전주(13.9%) 대비 0.5%p 상승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도 경신했다.
Advertisement
3차 팀미션 오디션을 앞두고 열린 쇼케이스 현장에서 두사람은 듀엣무대를 꾸몄다. 두 참가자 모두 시즌 5에서 한번씩은 화제의 참가자로 등극할 만큼 기대주였기에 심사위원들도 기대를 모았다. 두 사람은 "아직까지 이 곡을 듀엣 무대로 꾸민 참가자들은 없더라"며 아리아나 그란데의 'Almost is never enough'를 선곡했다.
Advertisement
특히 무대 후반부에서 서로 손끝을 아련하게 스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모두에게 환호부터 격한 반응을 이끌어내며 감정선까지 완벽하게 그려냈다.
Advertisement
또 양현석 심사위원은 "정진우의 진짜 장점은 자작곡이 아니었다. 보컬은 정말 최고였다. 이수정에 질 줄 알았지만 저렇게 감정선을 프로페셔널하게 이끌어서 정말 놀랐다"며 보컬리스트로서의 정진우를 극찬함은 물론 YG에 적극적인 영입 의사까지 보여 눈길을 끌었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