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신예 손우혁과 김보현이 영화 '박수치는 로맨스'에 남녀 주인공으로 각각 캐스팅됐다.
'박수치는 로맨스'는 바람둥이 무당 준서가 상담을 받으러 온 혜림을 짝사랑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로맨틱 코믹물로 제이메이드필름이 제작하고 김금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손우혁의 소속사 지니어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손우혁과 김보현은 허당끼 넘치는 바람둥이 준서 역과 내성적이고 신중하지만 실수투성이인 혜림 역을 각각 맡아 캐릭터, 대본 분석과 촬영 준비에 몰두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금호 감독 역시 "배우 손우혁과 박보현이 지니고 있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이미지가 준서와 혜림의 역할을 잘 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여 캐스팅하게 됐다" 전했다.
내년 상반기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는 '박수치는 로맨스'는 10대 소통의 오해에서 오는 오류와 성장통을 그린 손우혁 주연의 성장느와르 영화 '깡치'에 이어 제이메이드필름이 두번째로 제하는 작품이다.
한편, 지니어스엔터테인먼트는 '박수치는 로맨스' 오디션을 공지할 예정이며 또다른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그렌델' 오디션 역시 1월 4일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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