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마지막까지 눈 뗄 수 없는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의 24회 엔딩은 극도의 긴장감을 자아내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렸다. 이성계(천호진 분)가 조민수(최종환 분)의 초대를 받고 그가 준비한 연회에 입성하는 모습이 그려진 것. 화려한 연회 뒤로 검은옷을 입은 무사들이 전투를 준비하고 있는 장면은 앞으로 벌어질 잔혹한 습격을 암시하며 안방극장을 불안에 떨게 했다.
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 이성계는 이지란(박해수 분) 등 가별초 무사들과 함께 도화전으로 들어가고 있다. 어두운 밤을 밝히는 등불, 술과 음식들로 가득 차 있는 상, 왁자지껄하게 떠들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이 폭풍전야 같이 평화롭게 느껴진다.
Advertisement
연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무휼은 조민수의 군사들에게 공격을 받고 있다. 앞서 이성계와 가별초 군사들은 무기들을 반납한 채 도화전에 들어갔다. 맨손으로 이들을 상대해야 하는 무휼과 이방지의 험난한 전투가 예상되며, 과연 이들이 피바람이 불고 있는 도화전에서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5."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