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에 앞서 조직위는 지난 3월과 이번 달에 민간과 기업체로부터 9만1257톤의 탄소배출권을 기부 받아 올해에만 총 15만1257톤을 확보했다. 이는 올림픽 기간 총 온실가스 배출량 156만 톤의 9.7%에 해당되는 양이다. 조직위는 이 탄소배출권을 평창 동계올림픽 준비를 비롯해 운영기간 중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과 맞바꾸는데 사용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