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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교육청별 추천을 통해 교원, 학교, 스포츠클럽 3개 영역에 초, 중, 고등학교 9개 부문과 IBK특별상까지 총 10개 부문을 선정, 시상했다. 우수교원 부문에는 유병욱 서울신천초 교사, 박기호 광주 신가중 교사, 이정미 서울가락고 교사가, 우수학교에는 부산화명초, 대구복현중, 경기서해고가 수상의 영예를 누렸다. 우수스포츠클럽에는 충남 천안 청당초 '핸드볼사랑', 서울혜원여중 '혜원넷볼', 강원석정여고 '헤라'가 뽑혔다. IBK기업은행 특별상에는 인천줄넘기연합회, 경북중등체육교과교육연구회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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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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