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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리시오는 "볼리비아에는 죽음의 도로가 있다"고 전해 출연진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서 그는 "융가스 지역에 위치한 융가스 도로는 차 한 대가 지나가기 힘들 정도로 험한 도로이기 때문에 매년 수백 명의 사람들이 목숨을 잃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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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그동안 몰랐던 볼리비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는 28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서 공개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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