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공개적으로 가상결혼 생활을 보여주던 '실제커플' 기욤 패트리와 송민서가 일본여행 을 끝으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을 떠난다.
두 사람은 일본 나고야에서의 신혼여행 방송분을 마지막으로 가상결혼 생활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일본여행 편 최종회가 담긴 35회가 두 사람이 함께 한 가상결혼의 마무리다.
기욤과 송민서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시청자들과 헤어지는 건 아쉽지만 우리에겐 좋은 추억이고 경험"이라며 "서로에 대해 더 잘 알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속내를 전했다.
특히 기욤은 "프로그램을 떠나 가상결혼 생활은 마치게 됐지만 우리 두 사람은 앞으로도 예쁜 사랑 이어가려한다. 그동안의 성원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시청자를 향해 진심어린 인사를 남겼다. 이어 기욤은 송민서에게도 마음을 다해 사랑을 고백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방송은 29일 오후 9시 30분.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