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브리원 <상상고양이> 유승호(현종현 역)와 그의 반려 고양이 복길이의 이별이 예고되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29일(화)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상상고양이>에서 조혜정(나우 역)은 복길이가 자신이 과거에 잃어버렸던 고양이 '하루'라고 확신하며 유승호에게 자신의 고양이를 돌려줄 것을 요구한다. 복길이의 어렸을 적 사진을 본 조혜정은 복길이 목에 걸린 목줄이 자신이 '하루'에게 만들어 준 목줄이 맞다며 '복길이'가 자신이 잃어버렸던 고양이라고 확신하게 된 것.조혜정은 수의사 친구 완이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완은 유전자 검사를 해볼 것을 권유한다. 이에 조혜정은 간직하고 있던 '하루'의 물건에서 털을 찾아내고 이것을 '복길이' 털과 함께 유전자 검사를 의뢰할지 고민한다. 검사 결과에 따라 '복길이'는 유승호가 아닌 조혜정의 품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있어 유승호와 '복길이'의 이별이 예상되고 있다. 과연 '복길이'는 조혜정의 잃어버린 고양이 '하루'가 맞을지, 유승호와 고양이 '복길이'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다.
유승호와 고양이 '복길이'의 운명은 12월 29일(화) 오후 8시 50분 MBC에브리원 <상상고양이> 6화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Advertisement
유승호와 고양이 '복길이'의 운명은 12월 29일(화) 오후 8시 50분 MBC에브리원 <상상고양이> 6화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