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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공개된 사진 속 심이영과 김정현은 마치 커플룩을 연상하게 하는 블랙 의상을 맞춰 입고 있었다. 싱그러운 미소와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심이영과 유정현은 입술을 쭉 내밀며 일명 '붕어' 표정을 짓는 등 다정한 면모로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짐작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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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어머님은 내 며느리'는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뒤바뀐 고부 사이, 며느리로 전락한 시어머니와 그 위에 시어머니로 군림하게 된 며느리가 펼치는 관계 역전의 드라마로, 오는 1일 종영을 앞두고 있으며 매주 월~금 아침 8시 3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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