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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지주연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재미나게 잘 놀았다. 내게는 특별한 경험!"이라는 글과 함께 워터파크를 배경으로 한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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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JTBC '코드-비밀의 방'(이하 '코드') 제작발표회에서 지주연은 서울대 출신, 멘사 회원 수식어에 부담감을 느낀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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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코드'는 4가지 콘셉트의 밀실에 갇힌 출연진이 미션을 통해 얻은 힌트로 비밀코드를 맞춰 탈출하는 심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개개인의 두뇌 플레이 뿐만 아니라 힌트 추리 과정을 통해 출연진 간의 연합과 배신, 협동과 경쟁 등을 유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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