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토요일이 좋다-주먹쥐고 소림사'의 2016년 첫 방송이 '부채 무술'로 꾸며진다.
2016년 1월 2일 방송분에서는 여자 멤버들이 실생활 도구 무술이자, 우아하고 부드러운 선으로 여자들에게 안성맞춤인 '부채 무술'에 도전한다.
이번 훈련은 매일 함께했던 김병만과 육중완 없이 여자 멤버들끼리 처음하는 훈련이라 그 의미가 더욱 특별하다. 이에 사부는 멤버들의 이름을 손수 붓글씨로 쓴 세상에서 하나뿐인 부채를 선물했다.
소림사에 입문할 때 아름다운 부채춤을 선보였던 미쓰에이 페이와 부채무술에 두각을 보였던 애프터스쿨 유이가 김병만과 육중완을 대신해 각 팀의 리더로 나선다.
페이는 뜻밖의 리더십을 보이며 김병만 못지않게 팀원들에게 맞춤식 무술을 가르쳤고, 유이팀은 탄탄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의기투합했다. 특히, 유이는 "우리 팀이 지면 육중완이 '자기가 없어서 그런 것'이라며 우쭐거리는 것이 뻔해 지기 싫다"며 예상치 못한 이유로 웃음을 자아냈다.
'주먹쥐고 소림사'의 새해 첫 방송은 2016년 1월 2일 저녁 6시 1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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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 매일 함께했던 김병만과 육중완 없이 여자 멤버들끼리 처음하는 훈련이라 그 의미가 더욱 특별하다. 이에 사부는 멤버들의 이름을 손수 붓글씨로 쓴 세상에서 하나뿐인 부채를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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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는 뜻밖의 리더십을 보이며 김병만 못지않게 팀원들에게 맞춤식 무술을 가르쳤고, 유이팀은 탄탄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의기투합했다. 특히, 유이는 "우리 팀이 지면 육중완이 '자기가 없어서 그런 것'이라며 우쭐거리는 것이 뻔해 지기 싫다"며 예상치 못한 이유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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