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에릭남이 열혈 쇼호스트로 변신했다.
28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연말특집에서는 불우이웃 돕기를 위한 연말 바자회 경매가 펼쳐졌다. 이날 에릭남은 레깅스를 경매 아이템으로 내놔 관심을 끌었다. 앞서 '안녕하세요'에 출연했던 남성이 내놓은 고가의 배드민튼 풀세트가 경매에 부쳐지자 자신의 레깅스를 함께 내놓은 것. 그는 즉석에서 바지 위에 레깅스를 입었다. 그리고 "실제 운동할 때 입는다"며 배드민턴 치는 자세를 잡아보였다. 덕분에 매끈한 각선미가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시청자들은 '에릭남 각선미 대박', '내 다리 눈 감아', '여리여리 청순 각선미'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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