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P&G(대표 이수경)는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15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한국P&G는 지난 2012년 여성가족부로부터 최초로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받아 지난 3년간 여성인력이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힘썼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 받아 올해 재심사 후 연장 인증 심사를 통과했다.
'가족친화 인증기업'은 여성가족부가 자녀 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등을 통해 가족친화 직장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기업을 인증하는 제도로, 인증기업들은 가족 친화제도의 내용과 실시현황, 사회적 파급효과와 사회공헌도를 감안 해 선정된다.
한국 P&G는 이번 심사에서 근무시간을 본인이 선택할 수 있는 탄력근무제와 주1회 재택근무제, 남녀 모두에게 최장 1년이 가능한 육아휴직제 운영 등을 통해 일과 가정의 조화로운 양립을 도운 점을 높이 평가 받아 가족친화 인증기업 연장을 받게 됐다.
한국P&G는 또한 직원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전문 심리 상담 서비스, 직원 마사지 서비스 등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플렉스베네핏(FlexBenefit)이라는 유연한 여가 지원 제도를 통해 직원들의 피트니스 프로그램, 레크리에이션, 취미 활동 등도 지원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충분한 휴식을 장려하게 위해 매년 2일씩 유급 휴가도 추가 지급하며, 7년 이상 근무자에 한해 최대 3개월까지 무급으로 안식 휴가도 제공하고 있다.
한국 P&G 라이 수리야 칸트 인사관리 이사는 "한국P&G는 소비자를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먼저 직원들을 만족시켜야 한다는 신념 하에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친화적인 제도와 프로그램을 통해 모든 직원들이 균형 잡힌 일과 가정생활에 힘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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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친화 인증기업'은 여성가족부가 자녀 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등을 통해 가족친화 직장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기업을 인증하는 제도로, 인증기업들은 가족 친화제도의 내용과 실시현황, 사회적 파급효과와 사회공헌도를 감안 해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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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P&G는 또한 직원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전문 심리 상담 서비스, 직원 마사지 서비스 등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플렉스베네핏(FlexBenefit)이라는 유연한 여가 지원 제도를 통해 직원들의 피트니스 프로그램, 레크리에이션, 취미 활동 등도 지원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충분한 휴식을 장려하게 위해 매년 2일씩 유급 휴가도 추가 지급하며, 7년 이상 근무자에 한해 최대 3개월까지 무급으로 안식 휴가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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