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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올스타 선수 교체, 헤인즈 대신 문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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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전자랜드와 고양 오리온의 프로농구 경기가 27일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열렸다. 오리온 문태종이 전자랜드 포웰을 따돌리며 3점슛을 시도하고 있다. 전자랜드는 11승 23패로 9위, 오리온스는 22승 12패로 2위를 달리고 있다. 인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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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런 헤인즈(오리온)가 부상으로 올스타 명단에서 빠졌다. 대신 문태종(오리온)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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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이 내년 1월 10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5~2016시즌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 선수를 일부 교체했다. 시니어 올스타팀의 헤인즈가 발목 부상으로 올스타전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이에 KBL 기술위원회에서 검토한 결과, 포워드 부문 차순위 선수인 문태종으로 교체했다. 또 서울 SK 외국인 선수 데이비드 사이먼이 자녀 출산으로 올스타 휴식기간 중
출국하게 되어 센터 부문 차순위 선수인 부산 kt 코트니 심스로 교체했다.

또 주니어 올스타팀의 부산 kt 송영진 코치는 서울 삼성의 박훈근 코치로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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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은 오는 1월 4일부터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를 통해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 티켓 예매를 오픈한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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