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런 헤인즈(오리온)가 부상으로 올스타 명단에서 빠졌다. 대신 문태종(오리온)이 출전한다.
KBL이 내년 1월 10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5~2016시즌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 선수를 일부 교체했다. 시니어 올스타팀의 헤인즈가 발목 부상으로 올스타전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이에 KBL 기술위원회에서 검토한 결과, 포워드 부문 차순위 선수인 문태종으로 교체했다. 또 서울 SK 외국인 선수 데이비드 사이먼이 자녀 출산으로 올스타 휴식기간 중
출국하게 되어 센터 부문 차순위 선수인 부산 kt 코트니 심스로 교체했다.
또 주니어 올스타팀의 부산 kt 송영진 코치는 서울 삼성의 박훈근 코치로 교체했다.
KBL은 오는 1월 4일부터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를 통해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 티켓 예매를 오픈한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현, '이혼' 서인영에 난자 냉동 권유.."언제 임신→육아할지 안타까워" ('동치미') -
최코디, 정준하와 16년만에 재회 "눈치 많이 줬지만..친동생 같이 대해준 형" -
'환연2' 성해은, 마시지 후 싹 사라진 팔뚝살..."림프절 막히면 살 된다" -
"병 와서 살 빠져"..'무도' 박명수 매니저 정실장, 확 달라진 근황 -
'결혼 12년차' 홍경민, 50세에도 父가 재산 관리.."얼마나 있는지 몰라" ('동치미') -
'이혼' 이윤진 13세 子 다을, 韓 정착 후 놀라운 근황..."통·번역시험 고생 많았어" -
'23년만 음방' 하지원, 흑역사 지운 미모...복근까지 '현역 걸그룹 비주얼' -
정성호, 배 움켜잡고 극심한 통증에 응급실行...아내 "미친 듯이 아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