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하니가 하늘에서 내려온 듯한 신비로운 미모를 뽐냈다. 20cm 장애물을 만나기 전까지.
'2015 KBS 가요대축제'가 30일 오후 서울 고척동 스카이돔에서 열렸다. 하니는 이날 행사에서 이휘재, 택연과 함께 MC를 맡았다. 발목까지 내려오는 풍성한 순백의 롱드레스를 입고 포토월 행사장으로 나온 하니는 특유의 털털한 모습은 싹 감춘 채 신비로운 천상미모를 뽐냈다.
하지만 포토월 단상이 문제였다. 드레스가 너무 길고 풍성한 탓에 20cm 높이의 턱을 넘지 못한 것. 무표정으로 일관하던 하니는 어쩔 수 없이 '털털 하니'의 본모습을 드러내고 말았다. 신비롭든 털털하든 하니의 사랑스러운 매력은 변함없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