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과 서인국이 고양이 세 마리와 첫 만남을 가졌다.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리와 나'의 강호동과 서인국이 출장 서비스를 시작했다. 낯선 환경을 좋아하지 않는 고양들을 위해 직접 의뢰인의 집을 찾아가게 된 것.
지난 방송에서 강호동은 아기 고양이 '토토'와의 교감에 성공하며 고양이 아빠로서의 자신감을 갖게 됐다. 하지만 의뢰인 집에 들어선 순간, 토토와는 전혀 다른 성묘들의 눈빛에 압도 당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강호동은 토토 아빠로서의 자존심을 걸고, 고양이들과의 교감을 시작했다. 하지만 쉽게 마음을 열지 않는 고양이들의 냉정함에 연신 '토토'의 이름만 되뇌이며, 결국 고양이들 앞에 무릎을 꿇었다.
한편, 서인국은 라쿤에 이은 고양이들과의 만남에서도 얄궂은 '서데렐라'의 운명에서 벗어나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도도한 고양이 세 마리와의 교감에 도전한 강호동과 서인국의 모습은 12월 30일(수)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마리와 나' 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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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강호동은 아기 고양이 '토토'와의 교감에 성공하며 고양이 아빠로서의 자신감을 갖게 됐다. 하지만 의뢰인 집에 들어선 순간, 토토와는 전혀 다른 성묘들의 눈빛에 압도 당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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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인국은 라쿤에 이은 고양이들과의 만남에서도 얄궂은 '서데렐라'의 운명에서 벗어나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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