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예능 프로그램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이하 '내친구집')의 존 라일리, 이정, 테라다 타쿠야, 수잔 샤키야가 빙하 원정대가 된다.
오는 30일(수)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내친구집'에서 멤버들은 빙하 탐험에 나선다. 존과 친구들은 뉴질랜드에서 가장 긴 태즈먼 빙하(길이 28.5km)를 보기 위해 남반구의 알프스라 불리는 마운트 쿡으로 이동했다.
마운트 쿡은 뉴질랜드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영화 '반지의 제왕'의 감독이 첫눈에 반해 촬영지로 선정한 곳이기도 하다. 이곳에서 빙하를 보기 위해서는 헬리콥터를 타고 빙하 위에 착륙해 하이킹을 하는 방법과 빙하가 녹아 만들어진 태즈먼 호수에서 보트를 타고 유빙을 관찰하는 방법이 있다.
헬리콥터를 이용하게 된 존과 이정은 빙하 전문가의 안내를 받아 하이킹을 시작했다. 이정은 높이 700m 빙하의 규모와 아름다운 풍경에 감탄하며, 빙하에 고인 물을 마시는 등 빙하에 완벽히 적응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정작 빙하 투어를 추진했던 존은 '싱크홀을 조심하라'는전문가의 말에 벌벌 떨며 제자리에서 움직이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타쿠야와 수잔은 보트를 타기 위해 긴 여정을 떠났다. 버스를 타고, 걸어서 힘들게 호수에 도착한 두 사람은 호수에 떠다니는 빙하 조각을 직접 만지고 맛 보며 빙하를 즐겼다. 또한 형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기도 했다.
뉴질랜드 빙하의 아름다운 모습은 12월 30일 수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4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마운트 쿡은 뉴질랜드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영화 '반지의 제왕'의 감독이 첫눈에 반해 촬영지로 선정한 곳이기도 하다. 이곳에서 빙하를 보기 위해서는 헬리콥터를 타고 빙하 위에 착륙해 하이킹을 하는 방법과 빙하가 녹아 만들어진 태즈먼 호수에서 보트를 타고 유빙을 관찰하는 방법이 있다.
Advertisement
한편 타쿠야와 수잔은 보트를 타기 위해 긴 여정을 떠났다. 버스를 타고, 걸어서 힘들게 호수에 도착한 두 사람은 호수에 떠다니는 빙하 조각을 직접 만지고 맛 보며 빙하를 즐겼다. 또한 형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윤미라, 돈 있어도 못 산다는 ‘샤넬 핑크 자켓’ 공개..에르메스 버킨백까지 ‘럭셔리 끝판왕’ -
소유, 68→49kg 감량 후 확 달라진 얼굴형 "성형논란에 왜 고소 안하냐고" ('소유기') -
재혼에 욕이라니...최정윤, 5세 연하와 재혼 고백 이유 "딸과 내 삶 편안해져"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임신 17주’ 김지영, 벌써 10kg↑ 다리까지 퉁퉁..D라인 공개 ‘만삭 걱정’ -
'류시원♥' 이아영, 새벽1시 퇴근하는 '40kg' 대치동 여신..초강행군 일상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45세’ 송지효, 첫 내시경서 5mm 용종 발견 '철렁'.."암 될 수도 있어 제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만루포→백투백' 안현민·김도영 우타 거포 동시 폭발, 대표팀, 삼성 마운드 초토화 '린위민 공포' 지웠다[오키나와리포트]
- 2.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3.'너무 충격적인 시나리오' 맨시티, FFP 위반 징계로 최대 승점 60점 삭감.. 리그 2위(승점 56)→꼴찌 20위(승점 -4) 급추락
- 4.'6-2 노게임' 승리+만루포 날아갔는데 왜 웃지? → 롯데 김민성 너스레 "딱 좋아요. 괜히 역전되고 이러면 안 좋아요" [미야자키 현장]
- 5."백투백 치고 올게" 약속이 현실로… '우상향' 대표팀, 2003년생 '황금 듀오'가 쏘아 올린 희망의 축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