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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합'은 궁중의 정해진 혼사를 거부하는 송화옹주(심은경)와 각기 다른 사주를 가진 부마 후보들의 궁합을 보기 위해 입궐한 천재 역술가 서도윤(이승기)의 기막힌 운명을 그린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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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밖에도 연우진, 김상경, 박선영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종횡무진 활동하고 있는 연기파 배우들과 강민혁, 최우식, 조복래, 최민호 등 차세대 충무로 기대주들의 만남으로 풍성한 재미를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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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경은 "'궁합'이라는 제목만큼 배우들과의 연기 궁합이 환상적이어서 다채로운 연기가 나올 수 있었고 특히 이승기 배우와는 환상의 콤비였다. 촬영 내내 좋은 기운을 얻으며 일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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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궁합'은 2013년 913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흥행작 '관상' 제작사의 역학 시리즈 중 두 번째 작품. 후반 작업을 거쳐 2016년 개봉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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