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2일(토) 방송되는 SBS '토요일이 좋다-주먹쥐고 소림사'에서는 남자 멤버들의 충격적인 숙소 상태가 공개된다,
멤버들은 소림사 훈련을 끝내고, 밀린 숙소 일을 분담하기로 했다. 가수 육중완과 이정신은 청소를 담당하게 됐는데, 극과 극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이미 타 프로그램에서 공개됐던 육중완의 청소 스타일은 예상대로 엉망이었다. 육중완은 "내 방도 청소 해 본적 없다"고 투덜거리며 대충 훑은 걸레마저 구석에 방치해 '건성 청소'의 끝판왕을 보여줬다.
반면, 이미 SNS로 완벽하게 정돈된 자신의 방을 공개한 적 있는 이정신은 깔끔한 성격대로 '청소의 정석'을 보여주며 바닥매트까지 걷어내 안 보이는 곳까지 구석구석 청소에 나섰다.
이정신은 "남자 방이라 털이 너무 많다"는 충격적인 발언과 함께 평소 갈고 닦은 청소 내공으로 지저분한 숙소를 깔끔하게 재탄생시켰다.
충격적인 소림사 남자 숙소의 실체가 공개될 '주먹쥐고 소림사'는 2일 저녁 6시 1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유병재, 상승탄 하이닉스 116만원 매수→6시간만 '파란불'에 "웅?" 멘붕 -
아이유 "16세 연기 무리수인가요"...'9학년 착붙 교복' 아역 배우 실직 시키는 '미친 동안'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바타, ♥지예은과 열애 인정 후 ‘환승 의혹’..“6년 교제? 사실무근, 강경 대응” (공식)[전문] -
‘초월번역’ 스타 황석희의 몰락…성범죄 논란에 뮤지컬·영화·방송까지 ‘줄줄이 손절’ -
"이게 청첩장 모임이었나" 문채원, 결혼 발표 직전 '악의 꽃' 회동… 4년 의리 성지글 재조명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