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무사 무휼'로 여성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배우 윤균상이 오는 31일 열리는 SBS '연기대상'에서 송소희와 특별 무대를 선사한다.
SBS '연기대상' 측 관계자는 30일 오후 스포츠조선과 전화통화에서 "윤균상이 '연기대상'에서 송소희와 듀엣 무대를 펼친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훤칠한 외모로 여심을 흔들고 있는 윤균상이 숨겨진 노래 실력을 과시할 전망이다. '육룡이 나르샤' OST를 송소희와 함께 열창할 예정이다. '연기대상'의 역대급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펼쳐질 것"이라며 자신했다.
오는 31일 오후 8시 55분부터 방송되는 '연기대상'에서는 올 한해 SBS 드라마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신인 배우들이 등장, 역대 화제작 드라마인 '야인시대' '파리의 연인' '천국의 계단'의 OST를 열창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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