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롯데주류는 "2016년 1월4일부터 '처음처럼'의 출고 가격을 평균 5.54% 인상한다"고 30일 밝혔다.
Advertisement
다만 '순하리 처음처럼'은 이번 인상 대상에서 제외됐다고 롯데주류는 설명했다.
Advertisement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지난 2012년 가격인상 이후 주요 원부자재 가격 상승과 제조·판매비용 증가 등으로 원가상승 요인이 누적됐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어 대구지역의 금복주는 금복주의 병당 소매가를 961.7원에서 1015.7원으로 5.62%, 경남 창원의 무학은 좋은데이와 화이트를 각각 950원과 970원에서 1006.9원과 1028.1원으로 5.99% 인상했다.
이처럼 업체들이 소주 출고가격을 잇따라 올리면서 주요 소비처인 음식점과 주점 등에서도 소주값 인상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