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손태영이 카라 허영지와 함께 아이유 콘서트를 관람했다.
손태영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유 앵콜 콘서트. 영지와 함께. 아이유 콘서트. 영지. 잠실학생체육관. 의리녀 아이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콘서트 대기실에서 만난 세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대 의상을 입은 아이유는 청순한 미모를 뽐내며 양손으로 브이(V)를 그렸다. 허영지는 입술을 쭉 내밀며 귀여운 막내의 매력을 발산했고, 손태영은 맏언니답게 우아한 자태로 시선을 끌었다.
손태영과 아이유는 지난 2013년 방송한 KBS 2TV '최고다 이순신'에서 자매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바 있다. 또 손태영은 허영지와 함께 현재 방영 중인 MBC 예능프로그램 '나의 머니 파트너: 옆집의 CEO들'에 출연 중이다.
한편 아이유의 앵콜 콘서트 'CHAT-SHIRE'는 30일 오후 8시, 31일 오후 7시 양일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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