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박서준이 우수상을 받았다.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는 개그맨 신동엽, 배우 이성경의 사회로 '2015 MBC 연기대상'이 열렸다.
이날 박서준은 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우수연기상을 받았다. 이로써 박서준은 이날 10대스타상, 네티즌인기상, 베스트커플상을 포함해 4관왕에 올랐다.
박서준은 수상 소감을 말하며 눈물 쏟았다. 그는 "제가 너무 자주 올라와서 죄송하다. 내 가슴 속에, 기억 속에 함께 하고 있는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 꼭 전하도록 하겠다"며 "연기를 고등학교 때 처음 접하게 됐다. 이런 시상식에 있는 나를 생각해 본적도 없다. 모든 순간이 기적같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상 받게 해주신 팬들에게 너무 감사드린다"고 덧붙었다.
박서준은 올해 드라마 '킬미, 힐미' '그녀는 예뻤다'로 큰 사랑을 받았다.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 -
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살이.."전성기 수입? 못 받은 돈 많다"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