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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종석은 전 소속사와 한중합작 드라마 '비취연인'을 마지막으로 아름다운 이별을 하기로 했다. 향후 각자 서로의 자리에서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며 "이종석은 그 동안 자신에게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 격려를 보내주신 국내외 팬들을 위해 최고의 연기로 보답하고 싶은 마음뿐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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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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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씨의 향후 활동 계획과 소속사 계약만료에 대해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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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씨는 2015년 12월 31일 전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 되며, 향후 거취는 심사숙고 후 결정을 내리고자 합니다. 이종석 씨가 전 소속사와 한중합작 드라마 '비취연인'을 마지막으로 아름다운 이별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향후 각자 서로의 자리에서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종석 씨의 향후 활동과 거취에 대해 결정되는 사안이 있으면 팬 여러분과 언론 매체 관계자 분들께 직접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종석 씨에게 보내주시는 관심과 애정에 항상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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