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배우 한지혜가 FA시장에 나온 가운데 최근 키이스트와 접촉해 눈길을 끈다.
31일 키이스트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한지혜와 최근 미팅을 가졌다"면서도 "아직 아무것도 결정된 것은 없다"라고 밝혔다.
한지혜는 최근 수년간 몸 담았던 소속사 웨이즈컴퍼니와 계약이 만료됐으며, 새로운 둥지를 물색하고 있다.
키이스트는 배용준을 필두로 김수현, 박서준, 주지훈, 한예슬, 엄정화 등이 소속돼 있다.
한편, 한지혜는 '메이퀸', '금나와라 뚝딱', '전설의 마녀' 등에 출연하며 안방극장 '흥행 보증수표'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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