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지석진이 리쌍 개리의 신곡 '또 하루'를 응원했다.
지석진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좋아하는 개리 노래~ 좋다~My favorite Gary's song~"이라는 응원의 글과 함께 개리의 '또 하루' 앨범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이날 0시 개리의 신곡 '또 하루'가 발매됐다.
'또 하루'는 개리가 드라마 '미생'을 보고 감동받아 직접 만든 곡으로, '현대를 살아가는 모두가 바쁘고 지친 일상 속에서, 친구, 가족, 사랑하는 사람을 떠올리면서 다시 한번 희망과 용기를 내어 또 하루를 시작하자'는 힐링의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특히 개리의 '또 하루'는 이날 오전 8시 기준 올레뮤직과 지니, 벅스, 엠넷, 네이버뮤직 등 주요 5개 음원사이트 실시간차트 1위를 기록 중이다. 또 대부분의 사이트 상위권에 안착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소울풀한 가창력과 매력적인 보이스의 다이나믹 듀오 개코가 피처링을 맡아, 곡의 분위기를 더욱 완성도 있게 탄생시켰으며, 개리의 랩과 개코의 보컬이 만나 환상적인 조합으로 최고의 시너지 효과를 냈으며, 공감대를 높인 곡으로 완성시켰다.
뮤직비디오 또한, 월요커플의 로맨스가 아닌, 배우 송지효가 직장인들의 하루의 이야기를 현실적인 연기로 그려내었다.
리쌍컴퍼니 측은 "이번 곡은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여 준비해온 개리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이며, 리쌍컴퍼니의 신년 첫 번째 프로젝트다. 한 해를 마무리하고, 또 신년을 맞이하는 곡으로 매우 적합한 희망적인 힐링 곡이다"고 전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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