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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페투스(한국·수·5세·레이팅 114·조교사 배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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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전적=29전 7승·2위 3회 3위 8회·승률 24.1%·복승률 34.5%·연승률 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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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입력이 강한 마필로 꼽히나 지난해 12월 5일 1등급 경주에선 기습 선행으로 2착을 거두는 등 다양한 작전 구사가 가능하다. 최근 5차례 경주서 3승에 2착 2회를 기록하는 등 상승세가 뚜렷하다. 1400m에서도 한 차례 나서 우승한 바 있어 이번 경주에도 우승 유력마로 꼽을 만하다. (통산전적=15전 6승·2위 5회·승률 40%·복승률 73.3%·연승률 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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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데뷔 후 7회 만에 1등급에 진입한 기본기 우수한 암말. 스피드와 힘을 고루 겸비해 경주시 다양한 전략 구사 가능한 장점이 있다. 지난해 11월 1등급 승급전에서 3착에 그쳤으나 1, 2위가 1등급 최강으로 불리는 '빛의정상', '최강실러'라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 (통산전적=7전 4승·2위 1회 3위 1회·승률 57.1%·복승률 71.4%·연승률 85.7%)
다수의 출전 및 입상을 경험한 1등급의 검증된 수말. 순발력과 스피드가 좋아 1400m서 최상의 경주력 발휘가 가능한 마필로 꼽힌다. 직전 3차례 경주가 모두 1400m 였다는 점에 주목할 만하다. (통산전적=24전 6승·2위 9회 3위 2회·승률 25%·복승률 62.5%·연승률 70.8%)
연두(미국·수·5세·레이팅 114·조교사 신삼영)
지난해 9월 1400m로 열린 STC트로피 특별경주 우승을 차지했던 강자. 중·단거리에 강점 보이는 수말로, 뒤늦게 1등급에 재입성 했으나 승급 뒤 첫 경주서 우승을 따내는 등 저력을 보여줘 이번 경주도 기대를 가질 만하다. (통산전적=17전 6승·2위 1회 3위 1회·승률 35.3%·복승률 41.2%·연승률 47.1%)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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