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행중인 지하철 안에서 변태행위를 하던 남성이 공개수배됐다.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 뉴욕시 경찰은 지난 27일(현지시간) 오후 4시쯤 지하철에 탑승한 한 남성이 자신의 바지를 일부 내리고 30분간 자위행위를 하다가 여성 승객의 카메라에 찍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맞은 편에 앉아있던 20대 여성을 바라보면서 행위를 이어갔다고 전했다.
불쾌감을 느낀 여성 승객은 해당 남성을 휴대폰으로 촬영한 뒤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남성을 지명수배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경제산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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