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폭행 사건에 휘말렸던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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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기욤 패트리 측 관계자는 스포츠조선과 통화에서 "기욤 패트리가 상대방과 원만히 합의를 보고 용산경찰서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달 28일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기욤 패트리는 이날 새벽 이태원의 한 술집에서 한국인 여성 2명, 뉴질랜드인 남성 1명과 술을 마시던 중 한국인 남성 A씨의 멱살을 잡은 혐의(폭행)로 불구속 입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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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경찰 관계자는 "당시 다른 물리적 폭행이나 욕설을 하는 등의 행위는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기욤 패트리는 현재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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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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