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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금사월은 오민호(박상원)과 신득예(전인화)의 딸로, 득예가 몰래 낳아 금빛보육원에 맡겼다. 헤더신으로 변장해 강만후를 속이고 있는 득예는 일찌감치 사월이 자신의 친딸임을 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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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드라마에서 출생의 비밀이 단골 소재로 활용돼 왔지만, '내 딸, 금사월'은 극 초반부터 이를 공개하고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위기를 모면하는 득예의 모습으로 긴장감을 주고 있다. 엄마는 알고 있지만 딸은 모르는 상황에서 언제쯤 밝혀질지 궁금증을 남겨두는 한편, 주변 사람들이 출생의 비밀을 알고도 모르게 하는 독특한 전개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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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찬빈은 자신을 밀어내는 사월에 대한 마음을 접고 만후의 뜻대로 사업을 이어받겠다고 선언했기에, 두 사람이 아버지의 변심에 쉽사리 응할지 알 수 없는 상황. 출생의 비밀 하나가 만들어내는 복잡한 인간 관계와 반전들은 얼굴의 점 또는 가발과 안경만으로 정체를 감쪽같이 속이는 변장술만큼이나 오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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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내 딸, 금사월'은 30.5%(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을 기록하며 30%를 재돌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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