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개그맨 윤석주가 묻지마 폭행을 당했다.
윤석주는 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100만 원이면 개그맨 때릴 수 있다. 아참 술먹고 기억이 없다고 해야한다. 살다살다 별짓을 다 해보네. 그나저나 가수나 탤런트 영화배우는 얼마인가요? 급 궁금해지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법원으로 받은 약식 명령서도 게재했다. 이에 따르면 가해자는 술에 취해 한 레스토랑에서 워크숍 사회를 보던 윤석주를 폭행했다. 윤석주는 전치 3주의 상해를 입었다. 가해자는 벌금 100만 원을 선고 받았다. 윤석주는 이에 대한 불만을 토로한 것.
윤석주는 KBS 공채 15기 개그맨 대상 출신으로 '낙지'라는 애칭을 얻고 있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MC몽 "김민종도 불법 도박 모임 멤버" 주장..'줄줄이 실명' 거론 파장 [종합]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