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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호는 4일 UAE와의 첫 번째 평가전에서 2대0 승리를 거뒀다. 결과는 미소였다. 하지만 내용은 우려였다. 문제는 수비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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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감독은 UAE전에 심상민(서울)-송주훈(미토 홀리호크)-정승현(울산)-박동진(광주)으로 구성된 포백라인을 선발로 세웠다. 기존의 틀과 큰 차이가 없었다. 하지만 수비형 미드필더에 변화가 있었다. 막내 황기욱(연세대)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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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백라인도 문제점을 노출했다. 배후로 침투하는 공격수를 확실히 잡지 못했다. 황기욱의 압박이 느슨했던 부분도 있지만 뒤로 돌아가는 선수의 움직임을 예측, 차단하는 모습이 부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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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부터 카타르에서 열리는 2016년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은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최종예선을 겸한 대회다. 리우올림픽에 진출하려면 3위 안에 들어야 한다. 8강부터는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단 한 번의 실점으로 모든 것이 허사가 될 수 있다. 수비가 중요한 이유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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