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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한화 최진행이 도핑에 걸렸을 때는 50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고, LG 정찬헌은 음주운전으로 시즌 잔여 경기 출전 정지에 240시간 봉사 명령을 받았다. 정찬헌이 징계를 받을 당시 LG가 남은 경기는 62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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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말 인터넷 도박으로 인해 당시 채태인(삼성)과 오상민(당시 LG) 등이 500만원에서 1500만원에 이르는 벌금형을 받았고, KBO는 채태인 등 일부 선수에게 5경기 출전정지, 제재금 200만원, 유소년 야구봉사활동 48시간의 징계를 내린 바 있다. 이때에 비해 임창용과 오승환은 더 큰 징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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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의 일탈 행동에 대해 KBO의 징계가 점점 세지고 있는 상황이다. 프로야구 선수들의 사회적 위상이 커진만큼 그에 맞는 책임을 다하라는 뜻이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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