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무엇보다 서진우(유승호)는 '정산동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몰려 공개 수배까지 당한,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 상황. 경찰과의 추격전 끝에 진우는 자신이 사법고시를 준비했던 고시원의 작은 방에 몸을 숨겼다. 그리고 같은 시각 인아(박민영)가 진우의 누명을 풀어주기 위해 진범을 찾는 수사에 나섰지만 결국 진우가 살인 용의자로 몰리면서, '서촌 여대생 살인 사건'의 재심 청구가 기각되고 말았다.
Advertisement
뿐만 아니라 남규만은 진우와 서재혁(전광렬)을 향해 예상을 뛰어넘는 악마 같은 행동을 이어가 보는 이들을 소름 돋게 했다. 남규만은 자기 대신 감옥에 들어가 있는 서재혁을 제 발로 찾아가 "아픈 건 아픈 거고... 죗값은 다 치루셔야지", "당신 변호사가 지금 살인자가 됐더라구. 당신처럼"이라며 악랄한 폭언들은 퍼부었다. 게다가 진우를 폐창고로 끌고 오게 해 "재판장에 서면 말야. 그 아줌마 죽인 기억 없다고 잡아떼, 감옥에 있는 니 애비처럼. 아! 사형수가 돼야 니 애비 옆방에 입주하겠다"라고 말하는 등 사악함의 끝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진우가 "이번 한 번만은 지발 남 사장한테 숙여야 한다"라는 동호의 말처럼 규만에게 무릎을 꿇을 것인지, 과연 어떻게 진우가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나갈 지 시청자들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