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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는 화장 솜을 쓰지 않은 채 손을 사용해 스킨을 발랐다. 이어 로션까지 마치 아저씨가 바르듯(?) 얼굴을 때리고 문질러 바르는 털털한 모습으로 패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유이는 "이렇게 발라야 얼굴에 흡수가 더욱 잘 되는 기분이다"며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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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유이가 "아이라인을 제대로 그리기 어렵다"고 토로하자 뷰티마스터가 직접 나서 그리는 방법을 시연하기도 했다. 뷰티마스터 김승원은 "속눈썹이 나 있는 부분이 가장 적당한 위치이며 위에서 속눈썹을 살짝 눌려주면서 눈매를 따라 살짝 빼듯 그린다. 얼굴은 라인 그리는 눈의 반대 방향으로 돌려 팔의 움직임을 자연스럽게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뷰티마스터 황방훈 역시 "일정한 라인을 위해 아이라이너를 눈매에 맞게 살짝 눕혀서 그리는게 초보자들의 실수를 줄이는 법"이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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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진기자 gina100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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