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이 상큼 발랄 꼬마 숙녀 차태은의 심장어택 천사미소 4종 세트를 공개했다. 인간 비타민 태은은 보는 순간 피로를 잊게 만드는 힐링 에너지를 발산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10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수찬-태은-수진 차차차 남매와 강원도 홍천으로 떠나는 신년 맞이 가족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1박 2일' 측은 9일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1night2days3)을 통해 차태은의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서 태은은 오른손에는 마이크를, 왼손에는 강아지 풍선을 꼭 쥐고 장난기 가득한 웃음을 짓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는 저녁식사 복불복 도중 태은이 신이 나 깜짝 장기자랑을 시도하려고 준비 중인 것.
특히 어느 순간부터 태은과 함께하고 있는 강아지 인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태은은 아빠에게 "얘는 복실이야~"라며 강아지 인형을 소개했고, 다음날 집으로 돌아갈 때까지 복실이를 애지중지 살뜰히 챙기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고 전해져 태은과 복실이의 모습에 기대감을 자아낸다.
낯선 곳에서 울지도 않고 하루 종일 웃음꽃을 피웠던 태은은 다음날 아침에도 일찍 일어나 "꺄르르~" 웃음으로 아빠와 삼촌들을 깨웠다는 후문. 또한 태은은 전날 힘들었을 아빠를 위해 일어나자마자 차태현의 다리를 주무르는 효녀의 모습을 보였고, 이 모습을 본 삼촌들을 부러움에 눈을 떼지 못했다고.
태은의 상큼한 비타민 미소는 아빠와 삼촌들의 피로를 한방에 날려버리는 것은 물론 보는 이들까지 저절로 웃음 짓게 만든다. 공개된 스틸에서 차태현은 태은이를 향해 사랑스러운 눈빛을 마주 발사하고 있는데 이러한 두 부녀의 훈훈한 모습이 펼쳐질 이번 주 방송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1박 2일'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 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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