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표향 기자] 픽사·디즈니 애니메이션 '굿다이노'가 새해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1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굿다이노'는 9일 하루 동안 19만 372명, 10일 19만 5830명을 기록하며 주말 이틀간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켰다. 7일 개봉해 4일간 동원한 누적관객수는 53만 3375명이다.
'굿다이노'는 소심한 공룡 알로와 야생 꼬마 스팟이 알로의 가족을 찾아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 3D 애니메이션이다. 한국계 미국인 피터손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방학을 맞이한 가족 단위 관객이 극장가를 찾으면서 흥행 대작들을 밀어내고 깜짝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굿다이노'의 뒤를 이어 '히말라야'와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이 각축전을 벌였다. '히말라야'는 10일 15만 2465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관객수 708만 999명으로 마침내 700만 고지를 밟았다.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은 이날 14만 1795명으로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153만 118명이다.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소식 떴다! 이정후+라모스 SF 동반 이탈 '현실화'…"본격적인 매각 모드"→반대 여론 형성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