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챌린지(2부리그) 강원FC가 공격수 방찬준(21), 미드필더 고민성(20), 골키퍼 함석민(21)을 임대 영입했다고 12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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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수 방찬준은 중동중 시절 2번의 득점왕, 매탄고 시절 3번의 득점왕을 타며 차세대 골잡이로 일찍이 이름을 알렸다. 특히 2012년에는 고교 챌린지리그 개최 이래 최다골인 23골을 터뜨리며 스포트라이트를 받기도 했다. 고민성은 방찬준과 함께 매탄고 시절 '테크니션'으로 이름을 알렸던 미드필더다. 함석민은 강릉 문성고 출신으로 2013년 터키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 월드컵에 나섰던 선수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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