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영화 '두 남자'의 주연으로 마동석, 민호가 확정된 가운데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 측을 통해 두 남자의 다정한 인증샷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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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마동석과 민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사람은 어깨 동무를 한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새로운 브로맨스를 예고하고 있어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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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두 남자'는 마동석 (형석 役)이 쫓는 가출청소년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저예산영화이지만 탄탄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하고 있어 일찌감치 충무로에서 회자되던 작품이다. 여기세 흥행 보증수표 마동석의 출연으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마동석은 2016년 기대작 영화 '부산행'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신과함께'의 캐스팅까지 확정 지으며 블록버스터급 영화와 저 예산 영화를 가리지 않고 좋은 작품에 출연하는 배우로 대중들에게 탄탄한 신뢰를 받고 있어 더욱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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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악의연대기'부터 '함정'까지 충무로를 제패하고 있는 마동석 주연의 '두 남자'는 1월 초 크랭크인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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