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이번엔 내과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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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선은 오는 2월 1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새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 거야'(극본 김수현 연출 손정현/제작 삼화 네트웍스)에서 날카롭고 예민하면서도 직설적인 유세현 역할을 맡아 카리스마 있는 내과의사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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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조한선의 첫 촬영은 지난해 12월 20일 인천광역시의 한 병원에서 진행됐다. 이날 촬영 장면은 병원에 입원 중인 까칠한 환자가 혈관주사를 못 놓는다며 간호사를 퇴짜 놓자, 조한선이 등장해 능숙한 솜씨로 주사를 놓는 장면. 조한선은 하얀 의사 가운을 갖춰 입고 나타나 강단 있는 포스를 뽐내며, 프로페셔널한 의사 세현의 카리스마를 100% 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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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촬영을 마친 조한선은 "김수현 선생님과 함께하는 작품인 만큼 한 장면 한 장면 긴장을 놓을 수 없을 정도의 압박감을 느끼며 촬영에 임하고 있다"며 "말로 설명하기 힘든 긴장감과 진지함이 현장에 생동감을 준다. 이런 현장에서 연기할 수 있다는 것에 항상 감사하다"고 첫 촬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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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 거야'는 현대인의 외로움을 따뜻하게 품어줄 정통 가족드라마로, 3대에 걸친 대가족 속에서 펼쳐지는 갈등과 화해를 통해 우리가 잊고 있었던 가족의 소중함과 의미를 경쾌하면서도 진지하게 그릴 예정이다. 이순재, 강부자, 김해숙, 노주현, 송승환, 홍요섭, 임예진, 김정난, 윤소이, 조한선, 서지혜, 신소율, 남규리, 왕지혜, 정해인 등 말이 필요 없는 명품 배우들이 총출동,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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